하늘과 별, 바다의 겨울 이야기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7-11-11 12:24
조회
2166
절기상 입동이 지났고
어제 저녁 11월의 비가 내리며
창가에 바람이 휫휫 소리를 내니
명실상부한 겨울이 시작된 듯 합니다.

와~ 드디어 하늘별바다펜션에
겨울이 찾아 왔답니다 ^^ ㅎㅎ



여러분?
"바다의 매력"을 언제 느끼시나요?

하늘별바다 관리자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.

찌는 듯한 한 여름 더위에 수많은 인파에 섞여 술렁거리는 분위기를 느낄 때도 경험할 수 있지만

두툼한 외투 깃을 세우고
살캉한 겨울 바람 맞으며 바라보는
출렁이는 겨울 바다가
아주 찐~한 매력이 있다고 말입니다.



추위에 몸은 움츠려 있지만
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
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함께 바라보는 겨울바다는
평소에 느낄 수 없었던 특별한 감정들이
만들어지는 귀한 경험이겠지요.



특히나 이런 장면에 흘러나오는

"사랑과 우정, 추억과 채움"의
스토리가 있는 잔잔한 음악이
마음을 채우기까지 한다면
겨울바다와 함께 잊지 못할
기억의 한 장면을 남겨드릴 거라 확신합니다.



• • •
그 리 고

하늘별바다 관리자가
몇 번의 겨울을 보내며
더욱 겨울을 애정하게 된 이유..

눈 내린 이른 아침,
현관문을 열자마자 펼쳐진
완전 다른 세상!
그 황홀한 기억이 너무 생생하여
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.



잠시 잠깐 꿈이 아닌지 확인하며
제 눈을 의심했고,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혼란스러웠던 환상적인 풍경..

눈을 비비고, 쿵쾅거리는 심장을 쓰러내리며,
입이 쩌억 벌어졌던 장관!!!

들고있던 갤럭시 노트 폰으로 연신 담아 봤지만 1/1,000도 흉내내지 못한 그 풍광..




이 절대풍경을 하늘별바다펜션 관리자는
"3S 갯눈 대평야"라고 이름 지었습니다.

"#3S갯눈대평야"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?
(3S 관리자는 이름짓기를 넘 좋아해 ㅎ)

설명을 해보자면.. 하늘별바다펜션+갯벌바다+눈+큰+평야
= [3S 갯눈 대평야]
입니다 ㅎㅎ ^^



하늘별바다펜션 앞마당인 갯벌/바다는
밀물과 썰물, 만조와 간조를 번갈으며
전혀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.

하루 두번 펜션 테라스 밑으로
바닷물이 가득 채워지기도 하고,

물이 빠져 간조로 가면 거대한 규모의
갯벌 벌판이 드러나기도 하지요~

이 때 갯벌을 얼리는 추위와 함께 눈이 내리면

하루 두번 드러나는 갯벌 벌판에
눈이 쌓이며 세상에 없는 귀한 장면을 뽐냅니다.




1. 1년 365일 중 겨울,
2. 갯벌이 드러날 간조 타임,
3. 새벽 간조 × 주간 간조 O,
4. 갯벌을 얼리는 한파,
5. 일반 적설량보다 많은 양의 눈.

이 모든 조건이 맞아 떨어지는
절묘한 타이밍때 세상에 허락하는 장관.

이번 겨울에는 어떤 모습일까
너무 너무 기대됩니다.
이제는 눈으로 직접 봐야만
그 에너지로 1년을 버틸 수 있을 것만 같다는...
ㅎㅎㅎ



특히 2017-2018 #3S갯눈대평야 는
워나비(Wanna be, 하늘별바다펜션 드론애칭^^)와 함께 기록할 예정이오니

여러분들도 함께 즐겨봐 주시길 바랍니다.

하늘과 별 그리고 바다가 만들어 내는
사계절의 이야기가 있는 곳!!

그 겨울 이야기를 들려 드렸습니다.



하늘별바다펜션에서
방문객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
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.

www.3spension.com
010-8674-5333
061-4545-3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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