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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소식

하늘별바다를 은은히 밝혀 줄 조명(별모양) 설치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9-07-26 05:36
조회
783
하늘별바다는 하늘별바다만의

매력이 있어야 합니다.


펜션을 운영하며 무엇인가를

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올 때면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.

과연 이 결정은 하늘별바다와 어울리는가?


나무로 된 가로등 기둥을 설치하고

실제 용도인 조명등을 달기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

걸린 것도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.


"아~ 그냥 조명가게서 이쁜 등하나 사서 달어"

사실 그렇게 하고픈 맘이 굴뚝이었으나

시간, 또는 비용이 더 걸리는 길을 선택했습니다.


하늘별바다의 풍경에 어울려야

방문객의 진짜 쉼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경험했기에...


1. 하늘별바다와 연결될 것 (자연소재, 디자인)

2. 이 곳의 쏟아질 듯한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도록 너무 밝지 않을 것.


직접 디자인에 참여하고 꼼꼼하게 체크한

조명등이 제작완료 되었습니다.




 

설치는 방학중인 하늘별바다펜션 삼형제가

힘을 합쳐 봅니다.

"엄마 우리 딸 세자매였으면 펜션하기 힘들었겠지?"

둘째 녀석의 너스레에 온 가족이 한바탕 웃으며

밤하늘을 은은히 밝혀 줄 #별 을 달았습니다.




그리고 펜션 조명등 타이머가 켜지는

19:30을 가로등 앞에서 모두 기다렸습니다.


빠밤^^

기대처럼 정해진 시간에 점등되자

미소 띈 서로를 보며 하이파이브를 나눕니다.


"됐다~ 이 정도면 방문객들도 좋아 하시겠다"

"ㅎㅎㅎㅎ"


#방문객의_진짜_쉼을위해_노력합니다.


우리집 막중이 (초4)의 표현을 빌리며

별모양 조명등 설치 소식을 마무리 하겠습니다.

"음~~ 뭔가 멋찌고, 음~ 기분 좋고, 황홀해요."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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