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포/무안/신안 "명소탐방과 숙박 동시해결" 대자연 휴양지

이용후기

지난 주말 하늘방이용자입니다.

작성자
작성일
2016-10-31 09:40
조회
3087
갑자기 낙지..호롱낙지가 먹고싶다..무안볏짚삼겹살이 간만에 먹고싶다고해서 잡게된 무안여행이었습니다.

자주 같이 여행을 다니는 가족들에 갑자기 추가로 함께하게된 가족들..

어쩌다보니 모임이 커져서 아이들만 8명..ㅎ

날씨가 추워서 아이들이 다 갯벌체험을 하진 못했지만, 일몰과 일출..별..그리고 바다..그리고 경관이 너무 좋아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옵니다.

아침에 애들 먹이랴, 입히랴, 씻으랴, 정리하랴 퇴실시간이 지나서 나왔음에도 기분나빠하시거나 안 좋은 소리 안 해주셔서 감사해요.

치우고 정리한다고는 했는 데 많이 부족했으리라 생각합니다.

그렇지만 같이간 네 가족 모두 날 풀리면 다시 꼭 오자고..

그 때엔 조금 더 큰 애들과 갯벌에서 뒹굴고..꼭 해질녘에 사진도 남겨보자고..(애들이 어려서 막 정신이 없었거든요..ㅎ)

아..잃어버린 줄 알았던 지갑은 차 안에서 혼자 숨어있더라구요 ^^

많은 여행 중에 한번 머물고는 다른 곳을 가던 여행과 달리 하늘별바다는 꼭 다시 오리라 약속했습니다.

바쁜 시간에 갑자기 숯을 달라해서 죄송했구요 ..^^

담번엔 꼭 미리 예약을..ㅎㅎ

다시 뵐게요 ^^
전체 1

  • 2016-12-13 11:30

    항상 생각해보면

    갑자기 떠난 여행이 잊지 못할 추억을

    남겨 주는 듯 합니다^^

    고객님의 따뜻한 후기를 보며

    제 가슴도 무엇인가가 가득 채워지고 있음을 느낍니다.

    제게 힘을 주셨으니 감사의 말씀은

    북적북적님께 펜션 관리자가 전해 드리는 게 맞을 듯 합니다 ^^♡

    저희 하늘별바다펜션은

    우리 몸과 인생살이 또한 커다란 자연에 일부라고 여기며

    자연을 닮아가려는 지속적인 노력으로

    머무르는 것 만으로 방문객께 충전과 위로, 치유를 드릴 수 있는

    쉼터가 되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    다음 방문 때 다시 뵌다면 정말 기쁠 거 같습니다.

    꼭 북적북적님이시라고 얘기해 주셔요 ㅎㅎ

    감사합니다.

    (참 지갑 찾으셔 정말 다행입니다. ^_______^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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