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용후기
지난 주말 하늘방이용자입니다.
작성자
작성일
2016-10-31 09:40
조회
7271
갑자기 낙지..호롱낙지가 먹고싶다..무안볏짚삼겹살이 간만에 먹고싶다고해서 잡게된 무안여행이었습니다.
자주 같이 여행을 다니는 가족들에 갑자기 추가로 함께하게된 가족들..
어쩌다보니 모임이 커져서 아이들만 8명..ㅎ
날씨가 추워서 아이들이 다 갯벌체험을 하진 못했지만, 일몰과 일출..별..그리고 바다..그리고 경관이 너무 좋아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옵니다.
아침에 애들 먹이랴, 입히랴, 씻으랴, 정리하랴 퇴실시간이 지나서 나왔음에도 기분나빠하시거나 안 좋은 소리 안 해주셔서 감사해요.
치우고 정리한다고는 했는 데 많이 부족했으리라 생각합니다.
그렇지만 같이간 네 가족 모두 날 풀리면 다시 꼭 오자고..
그 때엔 조금 더 큰 애들과 갯벌에서 뒹굴고..꼭 해질녘에 사진도 남겨보자고..(애들이 어려서 막 정신이 없었거든요..ㅎ)
아..잃어버린 줄 알았던 지갑은 차 안에서 혼자 숨어있더라구요 ^^
많은 여행 중에 한번 머물고는 다른 곳을 가던 여행과 달리 하늘별바다는 꼭 다시 오리라 약속했습니다.
바쁜 시간에 갑자기 숯을 달라해서 죄송했구요 ..^^
담번엔 꼭 미리 예약을..ㅎㅎ
다시 뵐게요 ^^
자주 같이 여행을 다니는 가족들에 갑자기 추가로 함께하게된 가족들..
어쩌다보니 모임이 커져서 아이들만 8명..ㅎ
날씨가 추워서 아이들이 다 갯벌체험을 하진 못했지만, 일몰과 일출..별..그리고 바다..그리고 경관이 너무 좋아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옵니다.
아침에 애들 먹이랴, 입히랴, 씻으랴, 정리하랴 퇴실시간이 지나서 나왔음에도 기분나빠하시거나 안 좋은 소리 안 해주셔서 감사해요.
치우고 정리한다고는 했는 데 많이 부족했으리라 생각합니다.
그렇지만 같이간 네 가족 모두 날 풀리면 다시 꼭 오자고..
그 때엔 조금 더 큰 애들과 갯벌에서 뒹굴고..꼭 해질녘에 사진도 남겨보자고..(애들이 어려서 막 정신이 없었거든요..ㅎ)
아..잃어버린 줄 알았던 지갑은 차 안에서 혼자 숨어있더라구요 ^^
많은 여행 중에 한번 머물고는 다른 곳을 가던 여행과 달리 하늘별바다는 꼭 다시 오리라 약속했습니다.
바쁜 시간에 갑자기 숯을 달라해서 죄송했구요 ..^^
담번엔 꼭 미리 예약을..ㅎㅎ
다시 뵐게요 ^^
